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엑셀 꿀팁 🍯 | ROW 함수로 넘버링 자동화 + 고급 활용까지! 🔢

Excel

by Youngam 2025. 7. 23. 23:48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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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녕하세요 여러분 🙋‍♀️

오늘은 엑셀에서 생각보다 자주 쓰이지만

막상 처음엔 "이게 뭐에 쓰이지?" 싶은 함수,

바로 ROW 함수에 대해 소개해보려고 해요 😎

특히 저는 넘버링(1,2,3,...)할 때

직접 숫자 입력하거나 =A1+1 같은 방식 대신

무조건 ROW() 함수 씁니다!

깔끔하고, 자동화되고, 나중에 수정도 쉬우니까요~ 🙌


✅ ROW 함수란?

ROW 함수는 아주 간단해요.

👉 지정한 셀 또는 수식이 입력된 셀의 '행 번호'를 반환합니다.

기본 사용법:

=ROW()

이건 이 수식이 입력된 셀의 행 번호를 반환해요.

=ROW(A5)

이건 지정한 셀인 A5의 행 번호 → 5 를 반환합니다.

 


예시 1) 기본 넘버링 자동화 🔢

 
A열 (번호)
=ROW()
=ROW()
=ROW()
...

 

A1:A10에 =ROW()를 복사하면

👉 자동으로 1, 2, 3, 4... 쭉 나옵니다.

간단하지만 넘버링할 때 이만한 게 없어요! 😄

 

 

 

 

 


예시 2) 특정 행에서 1부터 시작하고 싶을 때 🎯

예: 넘버링은 1부터 하고 싶은데, 실제 셀은 3번째 행부터 시작한다면?

 

=ROW() - 2

  • A3 셀의 ROW()는 3 → 3 - 2 = 1
  • A4는 4 - 2 = 2
  • A5는 5 - 2 = 3 …

👉 시작 위치를 자유롭게 조정 가능!

양식 상 줄 띄우거나 머리글 있는 경우에 유용해요 👍

 

 

 


예시 3) 특정 셀의 행 번호를 직접 가져오기

 

=ROW(A6)

👉 결과는 6

이건 A6이라는 셀의 행 위치를 구하는 방식이에요.

※ 참고: =ROW() → "내가 있는 셀", =ROW(Ax) → "지정한 셀" 차이!

 

 

 


예시 4) ROW + COLUMN + CHAR 함수로 주소 자동 생성하기 🔡

실무에서 종종 필요한 스킬!

👉 "A6", "B7", "C8" 같은 셀 주소를 문자열로 자동 생성해야 할 때!

 

=CHAR(64 + COLUMN()) & ROW()

📌 설명:

  • COLUMN() → 현재 열 번호 (예: A열은 1, B열은 2)
  • CHAR(64 + COLUMN()) → 알파벳으로 변환 (65 → A, 66 → B...)
  • ROW() → 현재 셀의 행 번호

예를 들어 B3 셀에 입력하면:

  • COLUMN() = 2 → CHAR(66) → "B"
  • ROW() = 3
  • 👉 "B3"라는 텍스트가 생성됩니다!

💡 응용:

  • A열에 넣으면 A1, A2, A3...
  • 오른쪽으로 드래그하면 B1, C1, D1...
  • INDIRECT 함수와 조합해서 동적 참조 주소 생성에도 활용 가능!
 

 

 


📌 ROW 함수, 언제 쓰면 좋을까?

✅ 자동 넘버링

✅ INDEX/MATCH/INDIRECT 조합

✅ 반복되는 계산에서 기준값 지정

✅ 조건부 서식 / 배열 수식의 인덱스 역할

👉 단순하지만 진짜 실무에선 손이 자주 가는 친구예요!


✅ 마무리 요약

 
함수
기능
ROW()
현재 셀 또는 지정 셀의 행 번호 반환
ROW() - n
넘버링 시작 위치 조절
CHAR(64 + COLUMN()) & ROW()
주소 자동 생성

 

ROW 함수는 단순한 넘버링뿐 아니라,

📌 셀 참조, 배열 수식, 동적 범위 구성까지…

작지만 강력한 도구랍니다! 💪

다음에는 COLUMN, SEQUENCE, MOD 같은

함수들과 함께 쓰는 고급 꿀팁도 알려드릴게요~ 😊

그럼 오늘도 똑똑한 엑셀 라이프 되세요 💻💚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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